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김우빈이 베이비 핑크색 니트티를 맵시있게 소화했다.
김우빈은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직 조금 더움”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우빈은 베이비 핑크색 니트에 흰색 바지를 매치해 스타일링했다. 그는 손에 선풍기를 들고 촬영 중간중간 바람을 쐬는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뭘 또 이렇게 예쁜 거야? 설레게” “핑크도 너무 잘 어울리면 어떡하지?” “역시 남자는 핑크지” “10월 중순에 벚꽃이 피어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와 지난해 12월 결혼한 김우빈은 tvN 드라마 ‘기프트’로 오는 12월 초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그는 불의의 사고로 특별한 능력을 얻은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 출신 고교 야구부 감독 ‘정민용’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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