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상화가 건강미를 뽐냈다.
이상화는 6일 소셜미디어에 "summer's over"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이날 서울 최저기온이 8도까지 떨어진 쌀쌀한 날씨에도 흰 민소매 크롭 티셔츠에 감색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고 있다. 특히 이상화는 선출답게 군살 없이 탄탄한 몸과 잘록한 허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상화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과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금메달을 땄다. 그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500m 은메달을 끝으로 은퇴했고, 2019년 10월 가수 겸 방송인 강남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정글의 법칙'과 '동상이몽2' 등에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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