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8일) 뉴스 틀면 성한빈이 날씨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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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한빈 / 더라이브레이블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성한빈이 일일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한다.

성한빈은 오는 8일 오전 방송되는 JTBC 뉴스 프로그램 ‘아침&’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직접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전국의 날씨 정보를 전할 예정이다.

그간 주요 음악 프로그램과 다양한 예능 무대에서 MC를 맡으며 매끄럽고 안정적인 진행 능력은 물론, 센스 넘치는 입담과 밝은 진행 톤으로 호평을 받아온 성한빈은 이번 방송을 통해 생애 첫 기상캐스터에 도전한다. 그가 지닌 특유의 다정하고 친근한 소통 방식과 긍정적인 비타민 에너지가 아침 뉴스의 활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도전은 성한빈의 솔로 데뷔를 코앞에 둔 시점에 이루어져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성한빈은 오는 12일 데뷔 3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를 발표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첫걸음을 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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