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가 출산을 앞둔 아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3일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8회에서는 경북 김천으로 여행을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와 '김천의 아들' 박영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멤버들은 김천의 마지막 코스로 오래된 사찰인 용화사를 찾는다. 이들은 '최다 독박자'로 결정된 멤버가 벌칙으로 '대리 108배 올리기'에 나서기에 앞서 각자의 소원을 밝힌다.
김준호는 "두릅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게 해주세요"라며 아들의 순산을 기원한다. 홍인규 역시 "고3인 아들 태경이가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게 해주세요"라고 소원을 빈다.
한편 김준호는 1976년생으로, 지난해 7월 9세 연하 개그우먼 김지민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첫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고 알렸다. 2세는 아들이며 출산 예정일은 내년 2월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