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골프선수 박세리가 이사한 집 테라스를 최초 공개했다.
2일 유튜브 채널 '박세리의 속사정'에는 '새로운 동네로 이사 간 박세리의 일상 브이로그 (with 모찌)'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세리는 새롭게 이사한 집에서 인사를 건넸다. 그는 "쉴 때 좀 더 여유로워진 것 같다. 주택이라 할 일이 더 많기는 하다"며 "쉴 때는 조용해서 너무 좋다. 아침에 새소리가 엄청 크게 들린다"고 이전 집과 달라진 점을 말했다.
반려견 산책 후 집에 돌아온 박세리는 널찍한 테라스를 공개했다.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그릴과 소파, 테라스를 가득 채운 식물이 눈길을 끌었다.
박세리는 "테라스가 있는 곳이 그렇게 많지 않다. 있어도 사이즈가 작다"며 "여기는 테라스가 크니까 활용도가 너무 좋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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