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지소연·송재희 부부가 GM ‘뷰익’ 론칭 행사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지소연은 지난달 30일 소셜미디어에 “오늘 한국에 처음 소개된 뷰익, 차 좋아하는 남편이랑 같이 설명 들으며 패밀리카로도 괜히 한 번 더 보게 됐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소연은 검은색 정장 셋업에 롱스커트를 받쳐 입었고, 송재희는 흰색 셔츠에 회색 계열 블레이저와 핀턱 슬랙스로 스타일링했다.
앞서 광고회사를 경영하는 사업가로 변신한 지소연은 남편에게 생일 선물로 포르쉐 911 스포츠카를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지소연은 슈퍼모델 출신으로, 2013년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연기에 데뷔했다. 2017년에는 ‘해를 품은 달’ 등에 출연한 배우 송재희와 교회에서 만난 인연으로 결혼했다.
이후 부부는 ‘살림하는 남자들2’, ‘동상이몽 2’ 등에 함께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지소연은 2023년 첫째 딸을 얻었고, 지난해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남매를 출산하며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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