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김승혜가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제작진의 출산 축하에 고마움을 전했다.
김승혜는 1일 자신의 계정에 "축구 덕분에 순산했어요. 증말루~~. '골때녀'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골때녀' 제작진이 김승혜의 출산을 축하하기 위해 보낸 꽃바구니가 담겼다. 분홍색 포장 안에 꽃과 과일 등이 정성스럽게 담긴 가운데, 리본에는 "순산 축하드립니다", "'골때녀' 제작진 일동"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김승혜는 당초 오는 10월 9일 출산 예정일이었으나, 이보다 열흘 빠른 지난달 29일 딸을 품에 안았다. 예정보다 일찍 딸을 만난 그는 무사히 순산한 비결로 축구를 꼽으며 '골때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승혜는 2024년 코미디언 김해준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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