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30일 사직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를 치른다. 롯데 구단은 이날 경기를 한국건강관리협회와 매치데이를 연다고 밝혔다.
구단은 "이번 행사는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건강 관리 중요성과 한국건강관리협회 역할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날 경기 시작 전 사직구장 광장에서는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가 진행된다"며 "한국건강관리협회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를 인증한 관람객 선착순 3600명을 대상으로 에코백과 부채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경기 중 이닝 교대 시간에도 전광판을 통해 관중들이 참여 가능한 'OX 퀴즈'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단은 "건강증진사업과 건강검진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경기 전 시구와 시타에는 강위중 한국건강관리협회 사무총장과 김희철 부산동부지부 본부장이 맡는다. 또한 협회 임직원 233명도 함께 야구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류한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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