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태♥레이디제인, 엄빠 닮아 예쁜 쌍둥이 딸 근황

마이데일리
레이디제인/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레이디제인이 쌍둥이와 동해로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23일 레이디제인은 소셜미디어에 "동해여행, 난생 처음 우주·별에게 바다도 보여주고, 밤에는 폭죽도 터뜨리면서 나름 낭만도 즐긴"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아이보리 긴팔 니트티에 오렌지 쁘띠 스카프를 매고, 흰색 반바지를 입어 여행룩을 완성했다.

쌍둥이에겐 흰색 티셔츠와 감색 반바지, 키티 니트 가디건을 입혔다. 두 딸은 15개월째에 접어들면서 부쩍 자랐고, 엄마와 아빠 얼굴을 닮아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레이디제인/소셜미디어

한편 레이디제인(39)은 지난 2023년 10살 연하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다. 둘은 시험관 시술로 지난해 쌍둥이 자매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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