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가수 이브(Yyes)부터 프로듀서 아이오아(IOAH)가 속한 파익스퍼밀(PAIXPERMIL)이 글로벌 음악 팬들과 교감을 나눈다.
이브와 프로듀서 아이오아는 오는 25일 영국 런던에서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가 전개하는 음악 프로젝트 'STONE ISLAND SOUND'의 'STUDIO ONE_LONDON'에 참여한다.
'STUDIO ONE_LONDON'은 장르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음악적 흐름을 이끌어가는 아티스트들을 조명하는 음악 프로젝트다. 사운드에 대한 다채로운 탐구를 중심으로, 아티스트와 관객이 하나되는 자리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관계자는 "'PAIXPERMIL TAKEOVER'라는 타이틀 아래, 이브와 아이오아는 각자의 선명한 음악적 색깔로 현지 리스너들과 밀접히 교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브는 2024년 솔로로 데뷔한 뒤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하며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넓히고 있다. 아이오하는 이브의 메인 프로듀서를 담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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