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두나가 팬들과 라이브 방송으로 근황을 전했다.
16일 소셜미디어에는 '배두나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과 사진이 확산되고 있다.
영상 속 배두나는 검은색 시스루 톱에 풀뱅 단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었다. 얼굴은 립에만 붉은색을 더했을 뿐 거의 민낯이었다.
네티즌들은 “쌩얼이 오히려 더 매력 있다” “미용 시술 안 해서 더 멋지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두나는 1998년 모델로 데뷔한 뒤 1999년 KBS 드라마 '학교'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고양이를 부탁해', '괴물', '공기인형', '킹덤' '브로커' 등이 대표작이다. 최근에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심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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