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광주은행이 창립 58주년을 맞아 더드림플러스 예금 금리 이벤트를 통해 최대 연 3.65%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9월14일부터 10월30일까지 진행되며, 대상은 더드림예금 신규 가입 고객이다.
6개월 만기 예금은 기본금리 1.90%에 우대금리 1.70%포인트가 추가돼 연 3.60%가 적용되고, 9개월은 우대금리 1.75%포인트를 더해 연 3.65%를 제공한다.
가입 가능 금액은 계좌별 최소 1000만원, 고객별 최대 20억원까지며, 총 판매한도는 5000억원으로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상품 가입은 영업점, 스마트뱅킹, 모바일웹뱅킹, 인터넷뱅킹에서 모두 가능하다.
김종훈 광주은행 부행장은 창립 기념을 맞아 지역과 고객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자산 관리 및 운용에 도움이 되는 경쟁력 있는 금리 조건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은행은 예금 금리 인상과 함께 지역 금융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금융상품과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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