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19살 연하 이아영, 수학강사가 이렇게 예쁘다고?

마이데일리
이아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이 2026년 11월 19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에게 조언을 전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수학강사 이아영은 10일 소셜미디어에 최근 진행 중인 '마인드셋 퀘스천' 답변 영상을 게재했다. 마인드셋 퀘스천이란 도전·실수·피드백을 학습과 성장의 기회로 보는 사고를 유도하는 질문들을 일컫는다.

이날 한 수험생은 "시험을 망치고 자존감이 바닥이에요. 어떻게 털고 일어나야 할까요?"라고 물었다.

이아영은 "시험 결과는 '나를 알려주는 데이터'"라며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면 속상할 수 있지만, 그 결과를 통해 앞으로 공부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지나간 결과는 바꿀 수 없지만, 다음 시험 결과는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며 격려의 말을 덧붙였다.

 이아영 /소셜미디어

영상 속 그는 크림색 정장 재킷을 입고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작은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로 단아한 이미지를 자아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아영(35)은 19살 연상인 류시원과 2020년 결혼해 2024년 딸을 얻었다. 류시원은 전처와의 사이에 딸이 한 명 있다. 올해 초에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함께 출연해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류시원♥ 19살 연하 이아영, 수학강사가 이렇게 예쁘다고?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