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Y2K 감성으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10일 오후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하늘땅 별땅'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유니스는 다채로운 컬러에 레트로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멤버들은 원곡을 떠올리게 하는 포인트 안무에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하늘땅 별땅'이 가진 Y2K 무드를 한껏 살렸다.

'하늘땅 별땅'은 1997년 발매된 여성 듀오 비비의 동명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원곡 특유의 통통 튀는 멜로디와 발랄한 에너지를 살리면서 키치한 감성과 트렌디한 K팝 사운드를 더해 재해석했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에는 유니스를 비롯해 권은비, 몬스타엑스, 민호, 베리베리, 소연, 앤팀, 에반, 82메이저, 엠씨엔디, 올아워즈, 인탁(피원하모니), 텐, 하츠웨이브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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