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소유진이 감각적인 가을 스타일링과 함께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소유진은 6일 자신의 SNS에 낙엽, 선글라스 등의 이모티콘과 함께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블랙 이너 톱에 레오파드 패턴이 돋보이는 브라운 톤의 니트 카디건을 걸치고 볼드한 목걸이를 매치해 트렌디한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브라운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살짝 내려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과 익살스러우면서도 시크한 표정이 돋보였다. 아이 셋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힙하고 감각적인 아우라를 과시하며 뉴욕의 패션 피플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소유진의 파격적인 변신과 변함없는 동안 미모에 팬들의 뜨거운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대중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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