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0주년 박은빈, 올해 몇 살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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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92년생 배우 박은빈이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4일 박은빈은 소셜미디어에 ‘HAPPYEUNBINDAY 보내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은 그의 생일이기도 하다.

사진 속 그는 풀잎색 매듭 장식을 덧댄 흰색 원피스를 입고 들판에 서 있다. 박은빈 특유의 생기발랄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잘 드러냈다.

  박은빈 /소셜미디어

이날은 또한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 ‘슈팅 마이 러브(SHOOTING MY LOVE)’ 발매일이기도 하다. 2023년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서 박은빈이 부른 ‘섬데이’를 비롯해 그가 처음으로 작사에 참여한 신곡 등 12곡이 수록됐다. 5일에는 팬 콘서트도 갖는다.

한편 박은빈은 1996년 아동복 모델로 데뷔한 이후 1998년 드라마 ‘백야 3.98’로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시작했다. 2022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히트하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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