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코타키나발루 ‘애마부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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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코타키나발루 해변에서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3일 이솔이는 소셜미디어에 ‘코타키나발루에서 복귀했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석양이 지는 해변을 배경으로 영화 ‘애마부인’의 한 장면처럼 말 위에 앉아 있다. 검은색 브라톱과 흰색 롱스커트로 스타일링했으며, 말 안장 위로 늘씬한 긴 다리를 드러내고 있다.

이밖에도 이솔이는 요트 위에 비키니 차림으로 누워 있는가 하면, 비키니를 입고 석양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은 잘록한 허리를 더욱 도드라져 보이게 했다. 또 검은색 땡땡이 무늬가 들어간 크림색 비키니를 입고, 과감한 하이앵글 셀프샷으로 마른 몸매도 과시했다.

  이솔이/ 소셜미디어

이솔이는 “비행기값이 지금 비수기라서인지 20만원대이거든요”라며 “시간도 5시간이면 여행피로도 덜하고 공항과 시내가 10분 거리여서 효율 좋아하는 J에게 딱이지 싶어요”라고 추천했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앞서 이솔이는 박성광과 여행 스타일이 달라 따로 휴가를 떠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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