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엑시드 솔지가 미모의 엄마를 공개했다.
솔지는 1일 소셜미디어에 ‘너무 예뻐서 반해버렸던 이날의 엄마’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사진 스튜디오에 가족과 함께 방문했다. 솔지는 이날 실버 반짝이 장식 검은색 트위드 셋업을 착용했다. 엄마는 옥색 저고리에 아이보리색 치마를 배색한 한복을 입었고, 예비 신랑인 오빠 허주승은 검은색 턱시도 차림이다.



네티즌들은 “꽃보다 고우신 어머님” “솔지가 이렇게 아름다우신 엄마를 닮았네” “어머님 미모를 솔지님이 다 받으셨네요” “어머님 평소에도 소녀같으신데 이날 너무 우아하시고 고우셨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솔지와 허주승 남매는 SBS ‘DNA 싱어’에 출연해 우승한 바 있다. 솔지는 이달 15일 트로트 스페셜 싱글을 발매하며 트로트 가수로서 첫발을 내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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