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구재이가 둘째 임신 이후 근황을 전했다.
구재이는 27일 ‘2026년 여름도 즐거웠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그는 D라인이 확실히 티가 날 정도로 배가 불러 있다. 함께 공개한 초음파 사진 속 아기의 오똑한 코와 커다란 눈 등이 눈에 띈다.
구재이는 “이제 배가 나보다 앞장선다. 하루 존재감 확실”이라며 “건강히 잘 크는 하루 만나고”라고 적었다.


한편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이 대표작인 구재이는 지난 2018년 5세 연상의 대학 교수와 결혼했다. 2020년 첫째 아들을 낳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