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종가, 늦여름 입맛 깨우는 ‘열무얼갈이겉절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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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무얼갈이겉절이 제품 이미지. /대상 제공
[뉴스밸런스 = 최혜진 기자]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가 무더위에 지친 늦여름 입맛을 돋울 별미김치 ‘열무얼갈이겉절이’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김치 소비자들의 취향이 다양해지면서 새로운 맛과 식감을 즐기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대상 종가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별미김치를 꾸준히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실제로 종가가 올해 1월 출시한 시즌 한정판 ‘봄동겉절이’는 출시 약 70일* 만에 5.9만여 개, 중량 기준으로는 65톤가량 판매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열무얼갈이겉절이’는 일반 배추보다 잎과 줄기가 부드러운 얼갈이배추와 탄탄하고 아삭한 식감의 열무를 담아 풍성한 식감을 살린 제품. 100% 우리 농산물만을 엄선해 만들었으며, 홍고추를 갈아 넣어 깔끔하면서도 칼칼한 풍미를 더해 무더위에 지친 늦여름 입맛을 돋우기에 제격이다.

갓 버무린 상태에서는 싱그러운 겉절이 특유의 아삭함을, 적당히 익으면 더욱 진해진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밥반찬이나 비빔밥은 물론, 칼칼하고 개운한 맛이 느끼함을 잡아줘 구운 고기와 곁들이기에도 좋고, 소면을 더해 여름철 별미인 비빔국수로도 즐길 수 있다. 또, 페트(PET) 타입 용기를 적용해 보관과 취식도 간편하다.

박관우 대상 K마케팅기획1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제철 식재료의 맛과 식감을 살려 종가만의 38년 김치 제조 노하우로 완성한 별미김치”라며 “무더위가 이어지는 늦여름, ‘열무얼갈이겉절이’와 함께 산뜻하고 맛있는 한 끼를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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