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안혜경, 갑자기 병원行…발에 무슨 일 생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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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배우 안혜경./안혜경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겸 배우 안혜경(47)이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안혜경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히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혜경이 방문한 병원 치료실 내부가 담겼다. 침상 옆에는 붉은빛을 내는 의료기기가 놓여 있고, 그 아래에는 발 관련 진료 안내문이 자리하고 있다. 안내문에는 발톱과 발 관련 치료를 설명하는 내용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인 만큼 안혜경의 발 건강에도 걱정이 쏠린다.

한편 안혜경은 2023년 드라마 '빈센조' 촬영감독으로 알려진 송요훈과 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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