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교통사고 후 밝아진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다시 소통에 나섰다.
함소원은 24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냉면을 먹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오랜만에 팬들에게 일상을 전한 그는 "여러분, 보고 싶었습니다. 저 계속 여러분과 방송하고 싶으네요"라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앞으로도 자신의 소소한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함소원은 "앞으로 듣는 음악, 그림, 먹는 것 다 같이 공유하고요. 우리 같이 살아가요"라며 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싶은 마음을 내비쳤다.
또 "살면서 이런 일 저런 일 다 겪지만 그래도 우리 그 속에서 행복 찾아가요"라며 "여러분 건강해요. 그래야 나랑 앞으로 맛난 거 많이 먹지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은 냉면을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최근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전했던 만큼, 다시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등장한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함소원은 식사를 즐기는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 음악과 그림, 음식 등 다양한 관심사를 팬들과 나누겠다고 밝혔다. "계속 여러분과 방송하고 싶다"는 말로 활동과 소통에 대한 의지를 직접 드러낸 점도 관심을 모은다.
앞서 함소원은 최근 교통사고를 당해 골반 골절상을 입었다고 밝혀 팬들의 걱정을 샀다. 당시 부상 소식으로 우려를 자아냈던 그는 이후 자신의 근황을 차츰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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