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카페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류이서는 21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를 찾은 류이서의 모습이 담겼다. 류이서는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블랙 티셔츠에 강렬한 빨간색 팬츠를 매치하고 커다란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편안한 차림에 선명한 색상으로 포인트를 더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한 센스가 눈길을 끈다.

류이서의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은 류이서는 선글라스로 얼굴 절반을 가렸음에도 작은 얼굴과 매끈한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휴대전화를 바라보거나 음료를 마시는 자연스러운 순간에도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류이서는 2020년 3세 연상의 전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2세를 준비 중임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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