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황정음이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와의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황정음은 19일 자신의 SNS에 "이태원의 불타는 수욜!!! 아짱 너무 고마웡!!! 초베리조!!!! 유튜브에서 만나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아유미와 함께 이태원의 한 주점에서 맥주와 칵테일을 앞에 두고 다정하게 밀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정음은 턱을 괸 채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화사한 미모를 뽐냈으며,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의 아유미 역시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데뷔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두 사람의 끈끈한 절친 케미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황정음과 아유미는 지난 2001년 걸그룹 슈가로 함께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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