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박은영, 예뻐서 유명했다더니…조여정도 "너무 예뻐" [냉부해]

마이데일리
'냉부해' 박은영./JTBC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박은영 셰프가 어린 시절 미모로 유명했다고 말했다.

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조여정과 하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여정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모태 미녀임을 증명했다. 조여정이 집으로 전화까지 온 일화를 공개하자, 박은영은 공감한다는 표정을 보였다.

이를 본 안정환은 "박은영 셰프는 아까부터 공감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라며 짓궂게 물었다.

'냉부해' 박은영./JTBC

박은영은 "저도 자매로서 조여정 씨 아버지의 힘들었던 점을 이해한다. 저희도 금정동 쌍라이트였다. 언니랑 제가 뜨면 거기가 빛난다는 뜻이었다"고 말했다.

조여정은 "너무 예쁘시다"며 공감했고, 손종원 셰프는 "조직폭력배 이름 아니냐"며 웃었다.

이어 박은영과 쌍둥이 언니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자매는 똑같은 옷을 입고 산발 머리를 하고 있어 웃음을 안겼다. 박은영이 "팜프파탈 같은 느낌의 왼쪽이 저"라고 하자, 권성준 셰프는 "싸우고 왔나 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은영은 지난 6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윤남노에게 "서로 아는 사이는 아니었지만, 오빠는 나의 존재를 알고 있었을 거다. 이 업계에서 예쁘기로 소문이 나 있었기 때문에 모를 리가 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박은영은 지난 5월 성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의사♥' 박은영, 예뻐서 유명했다더니…조여정도 "너무 예뻐" [냉부해]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