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남편 이필립표 아침을 자랑했다.
박현선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아침에 일어났더니 남편이 아침 해둠. 애들 수업 얼른 끝내고 애들 데리고 키카(키즈카페) 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렌치토스트와 스크램블에그, 소시지 등이 한 접시에 담겨 있다. 프렌치토스트 일부는 살짝 탄 흔적이 보이지만, 직접 아침을 준비한 정성이 느껴져 눈길을 끈다. 세 아이를 키우는 부부인 만큼 아침을 준비한 이필립과 외출을 맡은 박현선의 역할 분담도 돋보인다. 알콩달콩 육아를 함께하는 부부의 금슬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현선은 2020년 10월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이필립은 미국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로, 연예계 대표적인 '재벌 2세'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박현선은 지난 6월 셋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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