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뭐 있어"...'16kg 감량' 한혜연, 제주서 제대로 입 터졌다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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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한혜연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한혜연(54)이 제주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즐기며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9일 자신의 SNS에 '제주에서 보고 싶고 먹고 싶은 거 다 하기'라는 글과 함께 제주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혜연이 제주 곳곳을 여행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카페 앞에서 지인과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꽃이 만발한 정원에서 산책을 즐기며 여행의 여유를 만끽했다.

한혜연./한혜연 인스타그램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푸짐한 제주 먹방이었다. 한혜연은 흑돼지를 비롯해 물회와 생선구이, 미역국 등 제주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제대로 된 먹방을 선보였다.

특히 한혜연은 '부지런한 정한 오빠의 마마롱 여전하고, 우식 오빠 추천해준 청초수물회 제주점 완전 기절'이라며 지인들의 추천으로 찾은 맛집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인생뭐있어 #슈스스여행'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여행의 순간을 즐기는 모습을 공유했다.

한편, 한혜연은 지난해 16kg 감량에 성공해 몸무게 44kg이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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