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한혜연(54)이 제주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즐기며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9일 자신의 SNS에 '제주에서 보고 싶고 먹고 싶은 거 다 하기'라는 글과 함께 제주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혜연이 제주 곳곳을 여행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카페 앞에서 지인과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꽃이 만발한 정원에서 산책을 즐기며 여행의 여유를 만끽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푸짐한 제주 먹방이었다. 한혜연은 흑돼지를 비롯해 물회와 생선구이, 미역국 등 제주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제대로 된 먹방을 선보였다.
특히 한혜연은 '부지런한 정한 오빠의 마마롱 여전하고, 우식 오빠 추천해준 청초수물회 제주점 완전 기절'이라며 지인들의 추천으로 찾은 맛집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인생뭐있어 #슈스스여행'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여행의 순간을 즐기는 모습을 공유했다.
한편, 한혜연은 지난해 16kg 감량에 성공해 몸무게 44kg이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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