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전소미, 도겸과 정한 등 스타들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데뷔전 현장을 찾은 가운데, 자신들이 응원하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유니폼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AT마드리드와 맨시티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는 축구를 사랑하는 스타들도 대거 경기장을 찾아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강인의 AT마드리드 데뷔전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됐지만, 일부 스타들은 오히려 맨시티 유니폼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전소미와 도겸, 정한 등은 맨시티 유니폼을 착용한 모습으로 포착돼 자신들의 확실한 응원팀을 드러냈다. 이강인의 새로운 출발을 보기 위해 모인 축구팬들 사이에서 맨시티를 향한 응원 열기도 만만치 않았던 셈이다.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한 조여정, 김재철 역시 경기장을 찾아 축구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연예계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각자의 응원팀과 개성 넘치는 경기 관람 모습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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