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kg 감량' 한혜연, 44kg 되더니 55세 옷태가…성수로 가도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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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한혜연./한혜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55)이 개성 있는 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혜연은 5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한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블랙 반소매 톱에 볼륨감 있는 브라운 하의를 매치했다. 특히 허리 아래로 길게 떨어지는 스트랩 디테일의 톱과 넉넉한 실루엣의 하의로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진주 장식 샌들과 숄더백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최근 16kg을 감량해 44kg임을 인증한 한혜연은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남다른 옷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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