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한화 건설부문은 폭염과 미세먼지 등 기후환경 변화에도 사계절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한화포레나 신개념 놀이공간 '넥스트플로우(Next Flow)'를 개발했다.
넥스트플로우는 물놀이·휴식·놀이 기능을 결합한 공간이다. 브릿지와 분수시스템, 미끄럼틀을 활용해 미니 워터파크 같은 환경을 조성하고, 비수기에는 브릿지를 쉘터와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차양시설과 수목을 통해 직사광선을 줄이고, 트램폴린·해먹·터널·대형 파이프 등 입체형 놀이시설을 배치해 자녀 신체활동과 호기심을 자극하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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