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라, 역시 95년생 대표 미녀…피부 만지면 꿀 나오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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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라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모델 임보라가 결점 없는 광채 피부와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임보라는 8월 1일 자신의 SNS에 "요즘 꽂힌 선릿 글로우 메이크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보라는 머리를 자연스럽게 쓸어넘기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임보라는 화사하고 촉촉한 피부 표현과 윤기 나는 글로시 립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햇살을 받은 듯 투명하게 빛나는 무결점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해당 게시물을 본 배우 김보라는 "95년생 대표 미녀"라는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임보라는 과거 패션N의 대표 뷰티 프로그램인 '팔로우미' 시즌 10부터 12까지 연달아 출연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와 뷰티 노하우를 전수, MZ세대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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