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송지효(45·천수연)가 자신이 론칭한 속옷 브랜드 여름 신제품 홍보에 나섰다.
송지효는 31일 자신의 계정에 운영 중인 속옷 브랜드의 여름 제품을 소개하는 글을 여러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이 론칭한 속옷 브랜드의 여름 신제품을 착용한 송지효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송지효는 레드, 블랙, 그레이, 블루 등 다양한 색상의 언더웨어 세트를 직접 입고 화보 촬영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송지효는 복부가 드러나는 언더웨어 차림에도 군살 없는 매끈한 허리 라인을 자랑하는가 하면,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지효는 지난 2024년 속옷 브랜드를 론칭하며 CEO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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