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얼짱시대' 출신 홍영기가 매출 10억 원 달성을 자축했다.
홍영기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뷰티와 패션 총매출 10억 원. 역대 최고 매출을 경신하며 키시닝은 현재 비상 상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그는 "물량이 너무 빠르게 나가고 있으니까"라며 "패션 90%는 다시는 없을 예정이니 서둘러야 한다"고 알렸다.
또한 "뷰티는 패션 매출에 2배를 하고 있다"며 "역시 알사람들은 이 좋은 걸 다 안다. 오늘 저녁 12:00 마감한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각각 6억3180만9400원, 3억6852만5100원의 매출액이 담겼다. 두 부문의 매출을 합하면 총 10억 원 규모다. 홍영기는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한 기쁨과 함께 폭발적인 판매량에 대한 놀라움도 함께 드러냈다.
한편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홍영기는 2013년 세 살 연하의 이세용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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