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서인영이 시술 후 달라진 비주얼을 뽐냈다.
2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비싼 댄서 불러서 컴백 준비하는 서인영 (+수술 부작용,붓기 안빠짐)'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워터밤 무대 준비에 나선 서인영의 모습이 담겼다. 서인영은 "내가 인생에 이렇게 노력한 적이 없다. 일단 얼굴 레이저도 받았고 팔뚝 지방흡입도 했다. 여기에 쓴 돈만 얼마냐"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워터밤에는 댄스 크루 훅(HOOK)과 함께하기로 했다고. 리더 아이키는 서인영을 보자마자 "고윤정이다"라고 외친 뒤 "밖에서 손 하트하고 계시길래 봤더니 고윤정 님 사진 들고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서인영은 "최근에 김연자 선생님 닮았다는 말 들었다"며 쑥스러워 했다.
한편 서인영은 오는 8월 22일 개최되는 '워터밤 속초 2026'에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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