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롯데 카스타드와 명가 찰떡파이도 ‘우베’ 맛이 출시됐다.
우베는 필리핀에서 즐겨 먹는 보라색 참마의 일종이다. 선연한 보랏빛 색감은 물론이고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잘 어우러져 있다.
28일 롯데웰푸드는 나뚜루, 크런키, 카스타드, 명가 찰떡파이 등 대표 디저트 브랜드에 우베맛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나뚜루는 △나뚜루 우베 밀크 파인트 △나뚜루 우베 초콜릿바 2종을 내놓았다. 우베 밀크는 풍부한 유크림 베이스에 필리핀산 우베를 더해 부드럽고 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우베 초콜릿바는 우베 아이스크림에 달콤쌉싸름한 초콜릿을 감쌌다.
아울러 △카스타드 우베라떼맛 △명가 찰떡파이 우베크림치즈맛 △크런키 초코바 우베크림치즈 등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우베와 크림치즈를 잘 어우러지게 조합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카스타드와 찰떡파이는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제품이지만, 새로운 원료와 색다른 맛 제품이 크게 화제가 되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식음료 트렌드를 반영해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제공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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