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여자의 변신은 무죄'
에스파 윈터가 금발의 양갈래 머리로 변신했다.
윈터는 지난 7월 22일 자신의 SNS에 별도의 글 없이 다수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사진에서 윈터는 금발의 양갈래머리로 변신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부드럽고 풍성하게 땋은 금발 양갈래머리는 그녀 특유의 청순함과 함께 발랄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렷한 쌍꺼풀과 선명한 아이 메이크업, 글로시한 립 메이크업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얼굴에 입체감을 부여했다. 윈터가 입은 연둣빛 프릴 원피스는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느낌을 선사하며, 가느다란 팔과 또렷한 쇄골 라인이 더욱 돋보였다.
전체적인 실루엣은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하고 탄탄해 건강미를 강조했다. 실내와 야외 배경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를 완성, 특별한 글 없이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윈터의 이번 스타일 변신은 팬들과 패션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기며 ‘청순+큐트’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윈터의 에스파는 오는 24일 일본 첫 미니앨범 'KISS N TELL'을 발매하고 현지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앨범은 한국과 일본에서 같은 날 공개되며, 현재 주요 음반 판매처를 통해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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