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라고?" 서민정, 보고도 믿을 수 없는 '방부제 미모'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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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민정./서민정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서민정(47)이 미국 보스턴을 방문한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배우 서민정은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보스턴을 방문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민정은 푸른색 원피스에 스트라이프 카디건을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보스턴의 도심 풍경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보이며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서민정./서민정 인스타그램배우 서민정./서민정 인스타그램

특히 만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변함없는 미소는 과거 활동 당시와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시간이 멈춘 것 같다", "20대라고 해도 믿겠다", "여전히 사랑스럽다", "미국에서도 빛나는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민정은 1979년생이다. 2000년 VJ로 데뷔해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07년 깜짝 결혼을 발표하며 뉴욕으로 떠났다. 남편은 캐나다 교포 출신 치과의사이며, 두 사람은 이듬해 딸 예진 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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