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청량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아홉은 15일 방송된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앨범 'RUN TO YOU(런 투 유)'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아홉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경쾌한 멜로디에 어울리는 표정 연기와 신인답지 않은 무대 매너로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어깨 위로 손가락 두 개를 들어 올리는 동작과 상대를 가리키는 포인트 안무는 강한 인상을 남겼다. 여기에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까지 더해져 몰입감을 높였다.
한편 아홉은 지난 8일 미니 3집 'RUN TO YOU'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발매 직후 22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진입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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