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LG전자 제품을 중심으로 ‘서머 온! 하이라이트 세일'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다품목 캐시백 행사를 통해 LG전자 가전을 2개 품목 이상 제휴‧행사 카드로 구매 시 최대 600만원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13일까지 LG전자 TV, PC, 냉장고 등 할인 대상 품목을 제휴카드로 구매 시 최대 100만원을 즉시 할인하고, 16일까지는 에어컨과 TV, 냉장고, 세탁기 등 행사상품을 동시 구매 시 구매 품목에 따라 최대 73만원 할인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삼성전자와 LG전자, 캐리어, 신일전자 등 주요 브랜드의 에어컨과 선풍기도 인터넷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여름철 수요가 늘어나는 가전 청소 서비스도 준비했다. 에어컨 청소 서비스는 전월 대비 최대 10% 할인하고, 청소 서비스 2개 품목 이상을 함께 구매하면 최대 10%를 추가 할인한다.
롯데하이마트의 지난달 가전 청소 서비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0% 늘었다.
김보경 롯데하이마트 상품본부장은 “지난 5일까지 진행한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에 이어 이달에는 LG전자 상품 다품목 할인과 구매 금액대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다양한 LG가전을 혜택가에 구매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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