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니키, 日 화보서 육체미 과시…몸매 칼 갈았네?

마이데일리
엔하이픈 니키 / 맨즈 논노(MEN’S NON-NO) 2026년 8·9월 합본호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멤버 니키가 한층 탄탄해진 육체미를 드러냈다. 일본 열도의 반응이 뜨겁다.

일본의 매거진 ‘맨즈 논노(MEN’S NON-NO)’는 2일 니키가 참여한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화보 속 니키는 쉽게 소화하기 힘든 선명한 빨간색 탱크톱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며 슬림하면서도 탄탄하게 다져진 반전 몸매와 근육질 체형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여기에 니키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과 날카롭고 유니크한 마스크가 더해지며 한층 강렬하고 성숙한 남성미를 완성해 냈다.

니키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촬영을 앞두고) 의상 분위기와 어울리는 포즈와 표정을 연구했다. 체형 관리도 했다"라고 밝혀 스태프들의 찬사를 자아냈다.

한편 니키가 속한 그룹 엔하이픈은 전 세계를 무대로 압도적인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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