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이영은 맞아? 오픈카 드라이브→레드 원피스 '여름 만끽'

마이데일리
배우 이영은./이영은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이영은이 청량한 여름 감성이 가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영은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바다를 배경으로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새빨간 미니 원피스를 입은 이영은이 오픈카를 운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푸른 하늘과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드라이브를 즐기는가 하면, 해안가에 차를 세운 뒤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배우 이영은./이영은 인스타그램

특히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은 한 편의 여름 화보를 연상케 했다. 바다 풍경과 대비되는 강렬한 레드 컬러 원피스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청량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이영은은 아역 배우 출신으로 2011년 EBS 드라마 '꾸러기 천사들'로 데뷔했다. 이후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원더풀 마마', '시그널', '불어라 미풍아', '다시 만난 세계', '친애하는 판사님께', '엄마가 바람났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동덕여대 방송연예과와 건국대 영상영화학과 수시 전형에 모두 합격해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는 학업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tvN 드라마 '시그널' 출연분./tvN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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