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윤정수(54)의 아내 원자현(43)이 결혼 1주년을 맞아 특별한 일상을 공개했다.
원자현은 26일 자신의 계정에 "기념일에 나란히 손잡고 영양수액 맞는 부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에서 나란히 영양수액을 맞고 있는 윤정수와 원자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누워 손을 꼭 잡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원자현은 "난 1년 동안 너무너무 편했고 너무 행복하기만 했고 좋은 기억들만 가득했다고 진심을 전했는데 오빠는 그러기만 했던 건 아니라네? 이거 맞나?"라며 유쾌한 농담을 던졌다.
이어 "늦게 만난 만큼 더 아끼며 지내자 여보"라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원자현은 지난해 11월 윤정수와 결혼했다. 최근에는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며 2세를 준비 중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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