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 이렇게 예뻤나? 이목구비가 '예술'…과감한 어깨 라인에 '숨멎'

마이데일리
프랑스 모와지네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으로 보이는 사진 속 유나는 깨끗하고 순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나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있지(ITZY) 유나가 '비주얼 퀸'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근황을 전했다.

유나는 지난 24일 공식 SNS를 통해 “Mawazine”이란 글과 더불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프랑스 모와지네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으로 보이는 사진 속 유나는 깨끗하고 순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드레스의 독특한 드레이핑 디테일과 한쪽 어깨와 팔을 대담하게 드러낸 스타일은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나는 투명하고 결점 없는 피부 표현을 베이스로 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아치형으로 깔끔하게 정리된 눈썹과 자연스럽게 블렌딩된 아이섀도로 은은한 눈매를 연출했으며,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올려 또렷한 눈망울을 강조했다.

유나는 지난 24일 공식 SNS를 통해 “Mawazine”이란 글과 더불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유나 소셜미디어

양 볼은 수줍게 물든 듯한 핑크빛 블러셔로 생기를 더했고, 촉촉한 질감의 코랄 레드 립을 풀 발색하여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자연스럽게 물결치는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세련미를 더했다.

유나의 독보적인 완벽 비율도 돋보였다. 무릎 아래로 갈수록 퍼지는 부츠컷 실루엣의 연베이지 톤 팬츠와 바지 끝단에 장식된 풍성한 화이트 퍼(fur) 디테일이 패셔너블한 무드를 연출했다.

허리 라인에 포인트가 된 굵은 골드 버클 장식은 자칫 단조로워질 수 있는 룩에 화려함을 더했으며,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보디 라인과 긴 다리가 감탄을 자아냈다. 배경의 현대적인 공간과 유나의 세련된 비주얼이 어우러져 한 편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유나의 압도적인 미모와 패션 소화력에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올 초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 특별출연하며 연기자로 데뷔한 유나는 하반기 방송 예정인 '최애의 사원'에서도 출연한다.

유나는 또 넷플릭스 오리지널 '담을 넘지 마시오'에 캐스팅됐다. '담을 넘지 마시오'는 연애 적발 시 퇴학이라는 살벌한 교칙 아래에 살벌하게 첫사랑을 만끽하는 19세 청춘들의 불장난 같은 하이틴 로맨스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유나, 이렇게 예뻤나? 이목구비가 '예술'…과감한 어깨 라인에 '숨멎'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