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과 성영탁이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최를 응원했다.
KIA 김도영은 올 시즌 72경기서 타율 0.275 20홈런 58타점 53득점 4도루 OPS 0.940 득점권타율 0.358로 맹활약 중이다. 2025시즌 햄스트링 부상을 세 차례나 당하면서 30경기밖에 못 나갔다. 그러나 올 시즌 KIA가 치른 72경기 모두 출전해 제 기량을 발휘했다.
박재현은 올 시즌 KIA가 배출한 히트상품이다. 올 시즌 68경기서 타율 0.278 8홈런 33타점 36득점 13도루 OPS 0.732를 기록했다. KIA의 10년 리드오프 감이며, 공수주를 갖춘 완성형 외야수로 꼽힌다. 최근에는 극심한 슬럼프를 딛고 2번타자로 맹활약 중이다.
두 사람은 9월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에 나란히 선발됐다. 야구대표팀의 아시안게임 5연패와 KIA의 가을야구를 이끌 선봉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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