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김무열이 육아의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최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넷플 동아리 특별 지도 나왔습니다 | 김무열 & 이성민 | 참교육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무열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쉬면서 육아 중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육아와 일 중 어떤 것이 더 힘드냐'는 유병재의 물음에 그는 "몸이 힘든 건 육아가 더 힘들긴 하다"라고 말했다.

특히 유병재가 '마동석과 싸우는 장면을 찍는 것보다 육아가 더 힘드냐'고 묻자, 김무열은 "육아가 더 힘들다. 마동석 형도 안 된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그는 영화 ‘범죄도시4’에서 마동석과 강렬한 액션 대결을 펼친 바 있다.
한편, 2015년 배우 윤승아와 결혼한 김무열은 슬하에 2023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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