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얼굴 보느라 몰랐네…손에 든 핑크 폰케이스에 '헉'

마이데일리
배우 송혜교./송혜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송혜교(44)가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는 9일 자신의 계정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송혜교는 헤어 스타일링을 받으며 거울 앞에 앉아 자신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잔꽃무늬 화이트 컬러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송혜교는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발그레한 두 볼과 붉은 입술, 살짝 내리깐 눈매도 시선을 끈다.

이 가운데 송혜교가 들고 있는 휴대전화의 핑크색 케이스도 이목을 모았다. 글로벌 브랜드 U사의 제품으로, 가격은 공식 홈페이지 기준 17만 3000원이다. 폰케이스 치고는 고가에 속하지만 작은 소품까지 관심을 받는 송혜교다운 포인트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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