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한 달 전' 안영미, 김신영도 놀란 숨길 수 없는 D라인

마이데일리
김신영, 안영미 / 김영광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출산을 앞둔 안영미의 근황이 공개됐다.

전 축구선수 김영광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신영이 라디오 갔다가 옆에서 DJ 하고 있는 만삭 영미까지 보고 와서 반가웠던. 우리 83미친 돼지띠들 앞으로 쭉쭉 이겨내보자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코미디언 안영미를 중심으로 김신영과 김영광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신영, 안영미 / 김영광 인스타그램

특히 오는 7월 출산을 앞둔 안영미는 편안한 차림으로 만삭의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신영은 안영미의 배를 감싸며 환한 미소를 지었고, 김영광 역시 손짓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1983년생으로 42세인 안영미는 2020년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해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안영미는 둘째 임신 중으로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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