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안창현이 연기 활동을 멈추고 새로운 꿈에 도전한다.
안창현은 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별로 궁금하지 않으시겠지만 확실히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긴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지금까지 걷던 배우의 길을 멈추고, 사람들 구하고 살리는 소방관이 되려고 한다"며 "이유는 그냥 사람을 구하고 싶은 마음 하나다. 될 때까지 도전해보려 한다"고 단단한 마음가짐을 전했다.
한편 안창현은 드라마 '유괴의 날', '착한 여자 부세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 이하 안창현 글 전문.
안녕하십니까! 안창현입니다!
별로 궁금하지 않으시겠지만 확실히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지금까지 걷던 배우의 길을 멈추고, 사람들 구하고 살리는 소방관이 되려고 합니다.
이유는 그냥 사람을 구하고 싶은 마음 하나입니다.
될 때까지 도전해보려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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