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미모' 미야오(MEOVV) 안나, 야구장에서 깜짝 공연 [MD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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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오(MEOVV) 안나가 깜짝 공연을 하고 있다 / 잠실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미야오(MEOVV) 안나가 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야구 팬들을 위해 깜짝 공연을 선보였다.

경기 전 시구를 한 뒤 관중석에 앉은 안나는 5회말 종료 후 미야오(MEOVV)의 '띠로리 (DDI RO RI)' 노래가 나오자 야구 팬들을 위해 자리에서 일어서 카메라를 보며 깜짝 공연을 선보였다. 안나의 공연은 야구장 전광판을 통해 잠실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공개됐다.

5세대 걸그룹 미야오(MEOVV) 안나는 "LG 트윈스에서 첫 시구를 할 수 있어 영광이다. LG 트윈스의 마스코트인 고양이 '네로'처럼 우리 팀을 상징하는 아이콘도 고양이라 더 반갑다. 이번 시구를 통해 좋은 에너지를 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시구 소감을 밝혔고, 이날 성공적인 시구로 야구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잠실구장에서 시구를 마친 뒤 깜짝 공연까지 한 미야오(MEOVV) 안나 / 잠실 = 유진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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