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박동식 사천시장은 8일 6월3일 당선 이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시정운영 방향과 비전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최우선 과제로 우주항공 복합도시 특별법 국회 통과"라며 "국회가 다시 열리면 조속히 국회를 방문해 초당적인 차원에서 의원들을 설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광역 교통망을 언급하며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과 우주항공 국가철도망이 반영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가장 어려운 것이 민생경제"라며 "직원들과 머리를 맞되고 다시 한번 재점검해 맞춤형 지원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우주항공청 시대를 맞아 사천이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좋은 일자리 창출과 기업 유치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난다"며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재선의 영광보다 더욱 크게 다가오는 것은 시민들의 민선 9기 사천시의 발전과 기대에 있다"며 "시민 행복과 사천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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